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온라인 국민소통 플랫폼인 '모두의 광장'에 음성·이미지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새 AI(인공지능) 기능을 적용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승래 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은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국정기획위에서 진행된 '모두의 광장 AI기능 탑재 시연 브리핑' 후 기자들과 만나 "AI를 통해 국민의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정기획위원회는 국정 과제 정리 작업을 오는 8월 중순 활동 기한보다 앞당겨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