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wiz 이강철 감독이 올스타 휴식기 전까지 승률 5할에 5승 이상을 목표로 내걸었다.
이강철 감독은 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를 치르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 선수들이 전반기에 정말 잘해주고 있다"고 칭찬하며 "승률 5할에서 5개는 지키고 (전반기를) 끝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두산전에 이어 다음 주 SSG와 3연전을 끝으로 전반기를 마치는 kt로서는 올스타 휴식기까지 남은 4경기에서 최소한 2승 1무 1패를 해야 5할 승률에서 5승을 더 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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