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산 모델 활용은 한계”… 韓 대표 AI, 스타트업·대기업 전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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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 모델 활용은 한계”… 韓 대표 AI, 스타트업·대기업 전면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지원 사업에서는 글로벌 오픈소스 모델을 단순히 미세조정(파인튜닝)한 방식은 사실상 높은 평가를 받기 어려울 전망이다.

네이버 출신의 신재민 대표(34)가 이끄는 트릴리온랩스는 사전학습부터 자체 수행하는 스타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210억 개 파라미터 모델과 700억 개 규모의 차세대 모델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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