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지난 3월 장고를 거듭했다.
김도현은 지난 5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 7이닝 3피안타 무실점 쾌투로 시즌 4승(3패)째를 따냈다.
5선발이 아닌 사실상 3선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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