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공격헬기 아파치(AH-64E) 36대를 추가로 도입하는 사업이 백지화될 전망이다.
이번 2차 추경에서도 사업 예산이 삭감됨에 따라 사업 백지화 가능성이 높아졌다.
유용원 의원은 지난 5일 페이스북을 통해 "1차 도입 사업 당시 대당 441억원에서 2차는 773억원으로 가격도 폭등했고, 미 육군도 그레이 이글 등 첨단 드론 전력으로 군 구조 변화를 진행하는 만큼 우리 군의 아파치 공격헬기 추가 도입 전면 재검토는 긍정적인 움직임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