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화는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류현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KBO리그 복귀 2년 차를 맞은 류현진은 올해 15경기에 나서 5승 4패 평균자책점 3.26의 성적을 기록했다.
로젠버그의 부상이 장기화될 것으로 점쳐지는 가운데 웰스 역시 휴식을 취한 뒤 후반기 복귀해 키움에 전력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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