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신규 체육시설 조성과 더불어 노후시설 개선까지 병행하며 생활체육 기반 확충에 본격 나섰다.
맹동면 두성리 일원에는 228억 원을 들여 축구장, 풋살장, 18홀 파크골프장을 갖춘 종합스포츠타운을 2027년 상반기까지 조성하며, 생극면에도 72억 원 규모의 소규모 생활체육공원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설계 중이다.
조병옥 군수는 "생활권 내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체육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대중화를 위한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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