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사내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6일 ICT(정보통신기술)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100여명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AI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참가자들은 매달 AI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을 마일리지 형태로 제공받고 이를 활용해 커서, 깃허브 코파일럿, 클로드 코드 등 다양한 종류의 개발 도구를 사용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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