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家) 장남인 신동주(71) SDJ코퍼레이션 회장(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이 동생인 신동빈 (70) 롯데홀딩스 회장을 상대로 주주대표 소송을 일본 법원에 제기했다.
롯데그룹 창업자인 고 신격호 회장(2020년·98세로 작고)은 당초 일본 롯데는 장남 신동주가 한국 롯데는 차남 신동빈이 각각 나눠주려 했으나, 말년에 형제간 경영권 분쟁인 이른바 '왕자의 난'으로 인해 그의 뜻이 엉망진창이 돼 버렸다.
그런데 생전에 신격호 회장은 롯데그룹의 뿌리인 일본 롯데를 장남인 신동주에게, 한국 롯데는 차남인 신동빈에게 각각 나눠주기로 하고 분리경영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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