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 잔치를 앞두고 병원을 찾은 아버지의 무릎 상태가 심각하다는 진단에 박서진은 깊은 충격을 받았고, '영정사진'을 언급하는 아버지의 모습에 결국 오열했다.
병원에 도착해 아버지의 무릎 상태를 살피던 의사는 "무릎에 물도 좀 차있다"고 진단한 뒤 MRI 촬영을 권했다.
아버지는 의사의 입원 제안을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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