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는 6일 새벽 1시 30분에 포르투갈에서 열린 '포르투 3쿠션 당구월드컵' 결승전에서 제레미 뷰리(프랑스)를 23이닝 만에 50:34로 꺾고 통산 2승을 달성했다.
결승 초반에는 뷰리가 5점타 두 방을 득점하면서 8이닝 조명우의 타석 전까지 8:16으로 점수가 벌어졌다.
17이닝에 5점을 득점하고 33:25로 달아난 조명우는 18이닝에 다시 5점을 보태 38:25로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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