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2위' 조명우는 5일 저녁 7시 30분(한국 시각) 포르투갈 포트투에서 열린 '포르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준결승전에서 튀르키예의 괴크한 살만을 꺾고 포르투당구월드컵 2년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9이닝째 5점을 더 보탠 조명우는 15이닝 5득점, 18이닝과 19이닝에 6득점씩을 추가하며 39:15로 경기를 리드했다.
조명우는 지난해 열린 포르투당구월드컵 결승에 올라 딕 야스퍼스(네덜란드)와 최종 승부를 겨뤘으나 35:50(27이닝)으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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