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전남 드래곤즈에 덜미를 잡히며 15경기 연속 무패를 마감했다.
5경기 만에 승리한 전남은 3위(승점 34)로 올라섰다.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선 수원 삼성이 충남아산에 3-2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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