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 주말인 5일 여드레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울산 주요 해수욕장은 오전 일찍부터 무더위를 식히려는 피서 인파로 북적였다.
오전에만 3천명이 넘는 피서객들이 울산지역 2개 해수욕장(동구 일산, 울주군 진하)을 찾았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방문객 수는 각각 1천196명, 1천843명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