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이 4~5일 서울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농촌여행 페스티벌'에 참가해 특색 있는 체험 행사를 선보이며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사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7월 7일 '도농 교류의 날'을 기념해 도농 교류 활성화 유공자 포상, 여름 휴가철 도시민의 농촌 관광 수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소속 10개 체험 마을이 참여해 6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로 관람객을 맞이했다.
이와 함께 전통 놀이인 대나무 활쏘기, 맷돌로 직접 갈아 마시는 구기자 커피 체험, 구기자 인절미 만들기 등 고전과 현대를 접목한 체험 행사도 많은 관람객으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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