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오늘은 민이가 깁스를 푸는 날이다.팔이 부러진 걸 알았을 때 너무 놀랐는데 이제야 마음을 놓게 됐다"며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윤아는 아들의 깁스 치료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도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노인들이 어찌 하나요"…예약제 미용실의 그늘[출동!인턴]
45세 송혜교, 20대 같은 청초함…무결점 피부
한밤 목포서 80대 어르신 택시에 치어 중상
[녹유 오늘의 운세] 96년생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