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부양과 미래 산업 육성에 초점을 맞춘 이번 추경은 △고효율 가전 환급 △AI·태양광 등 신산업 지원 △수출 경쟁력 강화에 집중된다.
자가용 태양광은 설치비의 최대 50%, 사업용은 최대 80%를 연 1.75% 금리로 지원한다.
산업부는 "이번 추경이 경기 회복과 산업 경쟁력 강화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고, 사업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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