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관광객을 잡아라"…부산 백화점 업계, 쿨링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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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관광객을 잡아라"…부산 백화점 업계, 쿨링 마케팅

짧은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부산지역 백화점 업계가 피서차 부산을 찾은 관광객을 겨냥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친다.

핑크가드 복장 마네킹이 고객들을 기다리는 팝업 매장에서는 오징어 게임 아트웍을 활용한 200여 굿즈를 판매한다.

또 무더위를 피해 찾은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인기 캐릭터 '가스파드와 리사' 팝업 매장을 열어 다양한 굿즈와 생활용품을 선보이면서 포토존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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