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를 연 최루탄 한발… 이한열 열사 희생 38주기 [오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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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연 최루탄 한발… 이한열 열사 희생 38주기 [오늘의역사]

혼수상태에 빠졌던 이 열사는 한달여 동안 죽음과 싸우다 22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이한열 열사의 죽음은 6월 민주항쟁의 도화선이 됐다.

이 열사의 죽음은 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제도화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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