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지적 없이 애매하게 꾸지람하는 선배들 때문에 퇴사를 고민한다는 신입사원의 사연이 전해졌다.
선배들의 애매한 꾸지람은 퇴근 시간을 놓고도 계속됐다.
A씨는 "우리 회사는 워라밸을 중시하며 정시 퇴근을 권장하는 분위기다.그럼에도 나는 평소 30분 일찍 출근해서 업무를 시작했다"라며 "퇴근할 때가 돼서 선배들이 '왜 안 가냐'고 재촉하기도 하고, 딱히 남은 업무도 없어서 몇 차례 정시에 맞춰 퇴근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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