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역대급 대망신! MF 먹칠했다…외국서 승부조작 혐의로 기소→경찰 "경기 중 고의 경고"→소속팀은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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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역대급 대망신! MF 먹칠했다…외국서 승부조작 혐의로 기소→경찰 "경기 중 고의 경고"→소속팀은 방출

호주 리그에서 승부조작 혐의로 기소된 일본 미드필더 단자키 리쿠가 소속팀에서 방출됐다.

매체에 따르면 호주 A리그 멘(1부) 클럽 웨스턴 유나이티드는 4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여름 팀을 떠나는 선수들이 있다고 발표했다.

지난 6월 호주 리그에서 승부조작 스캔들이 발생해 논란이 됐는데, 이때 단자키가 경기 중 고의로 경고를 받은 것으로 의심돼 기소까지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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