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빤지서 뱃놀이, 일광욕까지…한국 하천에 바글바글한 '생태계 교란종'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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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빤지서 뱃놀이, 일광욕까지…한국 하천에 바글바글한 '생태계 교란종' 생물

붉은귀거북의 개체 수가 급격히 늘면서 경포천에서는 남생이와 자라 등 가끔 보이던 토종 거북류도 찾아보기 힘들게 됐다.

물이 빠지며 드러난 흙더미 위에도 붉은귀거북 4마리가, 경포아쿠아리움 부근의 비교적 큰 바위에도 크기가 다른 2마리가 올라와 쉬는 모습이 관찰됐다.

흙이 드러난 곳에서도 2∼3마리씩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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