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음주운전 사고 후 추가 음주를 통해 음주측정을 방해하려는 시도를 원천 차단하겠다는 경찰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이후 A씨는 음주측정을 곤란하게 할 목적으로 편의점에서 술을 추가로 구입해 마신 뒤, 같은 날 오전 11시 35분경 경찰서 교통조사팀에 출석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가 사고와 관련해 음주운전한 사실을 입증하고,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음주측정방해 혐의에 대해 불구속 송치(7월 7일 예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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