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제2차 추가경정예산에서 무공해차 보급 예산의 감액 규모 등이 조정돼 전체 2천297억원 가량의 예산이 감액되는 것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무공해차 보급 사업 등 일부 사업의 증·감액 규모가 조정되고 업사이클 센터 및 사업장 사물인터넷(IoT) 부착지원 사업이 추가로 반영돼 당초 정부안 대비 약 739억 원 증액됐다.
이에 따라 정부안에서는 환경부 전체 예산이 3천35억5천300만원 감액되는 것으로 편성됐으나, 최종 2천296억9천500만원이 감액되는 것으로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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