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 핵시설 직접 폭격은 미국과 대립하고 있는 북한과 중국의 대미 전략에도 확실한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김두연 신미국안보센터(CNAS) 선임 연구위원은 "트럼프의 이란 공격은 그가 군사력 사용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이는 북한은 물론 중국과 러시아에도 트럼프 스타일에 대한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미국이 이란과 핵 협상을 벌이던 와중에 공격을 결정한 것도 북한에서는 주목했을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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