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에도 굳건할 것 같았던 최상급지 '용산구'까지 최근 부동산 경매 시장 에서 흔들리고 있어 충격을 안겼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이촌동의 '강촌아파트' 전용 84㎡가 경매로 나왔지만, 응찰자가 단 한 명도 없어 유찰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경매 시장 전문가는 "강남과 같은 입지 우수 지역은 여전히 현금 유동성이 풍부한 자산가들이 적극적으로 낙찰을 받는 분위기"라며 "규제 영향으로 경매 시장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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