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이재명 정부가 대학 강사들의 교육 및 연구 노동을 제대로 존중하는 ‘진짜 정부’가 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비정규교수노조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2019년 강사제도 도입 이후 매년 처우 개선을 요구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대학 모두 무응답으로 일관해왔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이재명 정부의 교육부가 나서서 대학 강사의 교육, 연구, 노동을 온전히 보장하는 방안을 즉각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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