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한의사회와 한국조폐공사는 오는 9월 우즈베키스탄 양기율시에서 현지 시민과 한인 교포를 대상으로 한의의료봉사를 진행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이 협력해 9월 3일부터 8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양기율시에 있는 한국조폐공사의 자회사인 GKD(Global Komsco Daewoo)에서 현지 시민과 한인 교포를 대상으로 한 한의의료봉사활동 및 타슈켄트 의과대학에서의 한의학 강의 등을 위한 진행하기 위한 사전 조치로 마련됐다.
이원구 대전시한의사회장은 "전년에 이어 대전시한의사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신 한국조폐공사 관계자 및 윤제필 국제부회장님 등 한의사회 임원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즈베키스탄 현지 의료봉사활동 및 의과대학 강의 등을 계기로 우리 전통의학의 우수성과 발전상을 널리 알리고 해외 보건의료 협력의 장을 더욱 확대해 나감으로써 단순한 진료 활동을 넘어 교육과 교류까지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한의학 국제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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