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 한 물류창고에 난 불이 1시간6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 대구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6분께 서구 이현동 서대구산업단지에 있는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3건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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