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6이닝 1실점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로 반등을 예고했지만, 가장 최근 등판이었던 28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2⅓이닝 7피안타(1피홈런) 7실점으로 시즌 최악의 경기를 펼쳤다.
송승기는 지난 4월 17일 잠실 삼성전에서 4⅔이닝 6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을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천성호가 지난 경기 7번 타순에서 2번 상위타선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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