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전하고 있는 한화 이글스의 거포 노시환이 4번이 아닌 6번 타자로 나선다.
노시환은 올 시즌 81경기 중 78경기에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최근 10경기에서는 타율 0.179(39타수 7안타)로 극심한 부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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