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가 멀티 자원 김건웅을 임대 영입하며 중원 보강에 성공했다.
김건웅은 울산HD 시절 윤정환 감독과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이번 영입으로 9년 만에 사제 재회를 이루게 됐다.
인천은 김건웅의 합류를 통해 K리그1 승격을 위한 동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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