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카라 열도, 2주 동안 지진 1151 발생… 주민들 대피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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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카라 열도, 2주 동안 지진 1151 발생… 주민들 대피 나서

일본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에서 지난 2주일 동안 총 1100회가 넘는 지진이 발생했다.

가고시마현 여성 주민은 "언제 지진이 발생할지 몰라 잘 수가 없고 불안했는데 이제 편히 잘 수 있다는 안도감이 든다"며 "섬에는 동물을 키우는 등 피난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람도 있어 남아 있는 사람들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진동이 강했던 지역에 대해선 주택 붕괴나 토사 재해 등에 대비해 향후 지진 활동과 강우에 충분히 주의하고 당분간 최대 진도 6약 정도 진동을 동반한 지진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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