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와 오크혼 지역을 방문해 아동 교육환경과 권익 보호를 위한 현장을 점검하고, 국제 연대의 의미를 되새겼다.
유니세프 본부가 추진하는 기부 및 후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나라 100여 개 회원도시 중 회장단 도시로서 과천시가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신 시장은 유목민 자녀를 위한 기숙사 설치, 화장실 현대화, 정화조 설치, 식목 사업 등 현장 사업을 둘러보며 “이러한 지원은 아동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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