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만남을 미끼로 성인 남성들을 폭행하고 돈을 갈취한 10대 남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A군 등은 B양의 자수로 경찰 수사가 시작된 사실을 알면서도 한 차례 더 같은 수법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A군 등의 수법이 치밀하고 폭행 정도도 지나치게 과해 법원에서도 혐의를 중하게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며 “자수한 B양의 경우는 불구속 수사가 가능하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