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에서 LG 트윈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천성호(28)가 계속되는 불운에 또 고개를 떨궜다.
4회와 9회 타석 모두 상대 투수와 야수가 맞는 순간 '안타'라고 여긴 타구였다.
천성호는 "안타인 줄 알았다.(1루로 뛰어 가면서 타구 쪽을 바라보니) 유격수(박찬호)가 일어나 공을 던지려 하더라"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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