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함백(대표변호사 장윤석 김진욱 김신우, 상임고문 정은상)이 글로벌 금융 및 기업전략 분야에서 탁월한 경력을 보유한 김소정(Heather Kim)과 산업분석·투자 전문가 소현철을 영입하며, 기업컨설팅 및 M&A, IPO, 투 자유치 부문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함백은 부동산·건설·토지보상, 형사·군형사, 국방·방산 등 전통 강점 분야에 더해 이번 영입을 계기로 기업컨설팅 및 M&A, IPO,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컨설팅까지 아우르는 종합컨설팅 로펌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
정은상 상임고문은 “이번 영입으로 글로벌 기업금융과 전략 컨설팅, 산업 투자 밸류에이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저희가 추구하는 맞춤형 종합컨설팅에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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