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 여름철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문성자연휴양림 내 물놀이장을 3일부터 본격 개장했다.
특히 이 물놀이장은 수심이 낮고 유아 및 어린이 친화적 구조로 조성돼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적합하다.
정광섭 이사장은 "문성휴양림 물놀이장이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에게 시원한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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