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서산시 부석면에서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주요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올해 처음 채집됐다고 4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일본뇌염 환자는 2021년 23명, 2022년 11명, 2023년 17명, 지난해 21명 등 매년 20명 안팎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충남에서는 지난해 1명이 감염됐고, 올해는 아직 환자 발생이 보고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