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사생활’ 연우와 하영이가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특별한 투어를 준비한다.
이날 연우와 하영이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경주로 향한다.
이처럼 웃음이 가득하던 손주 투어 VCR을 보던 중, 도경완과 장윤정 모두가 눈물을 흘리는 일도 있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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