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박대성류아쟁산조 공연 모습./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오는 6일 오후 5시 시 무형유산의 보존과 원형 전승을 위한 '2025 박대성류아쟁산조 공개 행사'를 부산민속예술관 송유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에서 전승된 '박대성류아쟁산조'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시민들에게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2009년 시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박대성류아쟁산조'는 아쟁 특유의 중후하고 깊은 음색과 함께 섬세하고 유려한 가락이 특징인 산조 유파로, 현재 박대성류아쟁산조보존회에서 그 원형을 충실히 전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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