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에도 '무첨가 음료·유기농 쌀' 있네…대외 홍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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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에도 '무첨가 음료·유기농 쌀' 있네…대외 홍보 눈길

북한이 무첨가 음료와 유기농 쌀 등 다양한 기능성 식품을 생산하고 있다며 대외 홍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선신보는 작업반이 목장에서 신선한 원료를 받아와 우유, 요구르트, 케피르(발효음료) 등을 생산한다며, 이 제품들이 "첨가제를 전혀 넣지 않은 천연 기능성 제품"이라고 보도했다.

조선신보는 북한 주민들은 볼 수 없는 조선총련 상대 매체라는 점에서 대외 선전 효과를 노린 보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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