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 팀에서 대권 주자로…'20경기 무패' 전북에 새겨진 '위닝 멘털리티', 우승 DNA까지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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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 팀에서 대권 주자로…'20경기 무패' 전북에 새겨진 '위닝 멘털리티', 우승 DNA까지 이어질까

전북은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전에서 송민규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승리를 거두며 공식전 20경기 무패를 내달렸다.

포옛 감독은 "팀에 위닝 멘털리티를 심는 과정이 중요했다.경기에서 승리하면 선수들 사이에 게임 플랜에 대한 믿음이 생긴다.이런 믿음이 쌓이면 팀이 전체적으로 함께하는 믿음, 나아가 스태프들, 팬들과의 연결고리가 만들어진다"며 "이제는 전북 라커룸이 승리하려는 열망으로 가득 차 있는 것 같다.이런 과정을 위한 시간이 필요했지만,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빠른 시간 안에 팀이 정상화됐다"고 말했다.

그는 "팀의 목표가 조금씩 바뀌고 있다.전북에 처음 왔을 때에는 리그나 컵 대회 우승이 아니라, 팀을 정상화시키는 게 목표였다"며 "하지만 지금은 우리가 코리아컵 준결승에 진출했고, 리그에서 10점 차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1월에 세웠던 것과는 목표가 다르다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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