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누나의 결혼식에 가서 식사도 하지 않고 떠났지만 축의금을 내지 않아 친구 관계가 어색해진 사연이 전해졌다.
그런데 B씨가 결혼식 이후 축의금을 낸 친구들만 따로 모아 뒤풀이 식사를 대접했고, 그 자리에서 "A씨는 축의금을 안 냈더라.솔직히 실망이다"라는 발언도 했다고 한다.
사연을 들은 누리꾼들은 "결혼식에 갔으면 축의금을 내는 게 맞다", "안 갔으면 모르지만 갔으면 내는 게 맞다", "친구 누나 결혼식에 뭐 하러 가냐", "축의금 안 낸 것도 조금 그렇고, 안 냈다고 광고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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