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이야기가 자라는 나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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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이야기가 자라는 나무 外

▶이야기가 자라는 나무(김정배 지음·임소희 그림)= 서귀포 신인문학상과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한 작가가 서울,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강원도, 제주도 등 각 지역의 이야기를 품은 나무들을 소재로 여섯 편의 단편동화를 엮었다.

인간 못지 않게 재밌고도 다양한 사연을 가지고 있는 나무 이야기가 바람처럼 독자들에게 전해진다.

▶마광수, 성(性)과 죽음의 진실(현진숙 지음)=서귀포 출신으로 현재 일본에 거주 중인 작가가 소설 '즐거운 사라'를 펴내 구속됐던 마광수의 파란만장한 삶을 조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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