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에만 산다는데… 한때 사라질 뻔했다는 ‘한국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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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에만 산다는데… 한때 사라질 뻔했다는 ‘한국 동물’

그 주인공은 바로 맹꽁이로 한국 고유종이며, 한때 멸종위기 생물로 지정돼 보호됐던 개구리다.

맹꽁이는 습지나 논, 웅덩이 등 물이 고이는 곳에서 주로 산다.

맹꽁이는 다른 개구리와 달리 올챙이 시절부터 초식성이 강해 부화 직후부터 조류나 부유물질을 먹으며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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