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에서는 마른 모래, 바닷물, 물결 표면이 자외선을 강하게 반사한다.
세란병원 안과센터 김주연 센터장은 "해변에서는 강한 자외선과 반사광 효과가 있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선글라스를 착용하지 않거나 UV 차단 기능이 없는 렌즈를 착용한다"며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는 선글라스는 동공을 확대시켜 오히려 자외선 노출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광각막염 증상은 바로 나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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