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여성 헬스 트레이너와 바람이 났다는 충격적인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아내와 트레이너에게 책임을 묻고 싶었지만 아내는 "술을 더 마시고 잠깐 쉬려고 모텔에 갔다.그게 잘못이냐"며 "원래 여자들끼리는 서로 애정이 어린 표현을 할 수 있고 장난으로 그런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고 맞섰다.
A씨는 "이게 말이 되냐.제가 욱해서 아내에게 폭언과 손찌검한 일 때문에 아내의 위자료 청구가 인정되고 제가 청구한 위자료는 기각될 수도 있냐"며 "만약 조정으로 위자료 없이 이혼이 되거나 제가 아내에게서 위자료를 일부라도 받게 되면 트레이너에게도 따로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냐"고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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