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영호가 장거리의 문제로 21기 옥순을 밀어냈다.
3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결정을 앞두고 23기 영호와 21기 옥순이 깊은 대화를 나눴다.
이날 23기 영호는 "사실 한번 흔들린 게 있다.지역을 무조건 정해놓은 거니까.근데 옥순님 보고 다시 생각했다"라며 2~3년 전 장거리 연애로 인한 문제점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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