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곽빈은 6이닝 무실점 호투로 팀의 승리를 이끌고 3승(2패)째를 따냈다.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곽빈(26)이 올 시즌 첫 무실점 투구를 펼쳤으나, 승리와 연결되진 못했다.
곽빈이 이날 엮어낸 삼진 5개 중 3개는 체인지업, 2개는 직구가 결정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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